ETF 장기투자 비용을 실제 종목으로 계산하면, 일반 S&P500 ETF는 수익의 약 1~2%, 커버드콜 ETF는 약 8~12%가 비용으로 빠져 같은 총수익률이면 일반 ETF의 최종금액이 더 큽니다. 이 글은 ETF로 장기 투자를 하고 있거나 ISA·연금계좌에서 계획 중인 분을 위해 두 가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. 첫째, S&P500을 일반 ETF(TIGER 미국S&P500)로 오래 보유할 때와 커버드콜 ETF(KODEX 미국S&P500데일리커버드콜OTM)로 보유할 때 최종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, 둘째, 장기 보유 실부담비용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입니다. 모두 가정에 따른 계산이며 특정 ETF의 매수를 권하지 않고, 실부담비용의 구조와 확인 방법은 ETF 장기투자 수수료 0.1% 차이, 실부담비용 금액으로..